서안나 상담사

서안나 상담사

  • Position: MA, ATR, PhD Candidate
  • Experience: 7+ years
  • Location: 3330 Dundee Rd. Northbrook, IL 60062 (Suite S5)
  • Email: aseo@KOREANcounseling.com
  • Phone: 847 813 9079
시카고 마음 건강 연구소

서안나 상담사 (미술 치료사)

서안나 상담사는 한국의 이화여자대학교와 미국의 School of the Art Institute of Chicago에서 미술치료 및 상담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Lesley University에서 표현예술치료 박사 과정(PhD)을 밟고 있습니다.
그녀는 암 환자, 사별 경험자, 그리고 트라우마를 겪는 아동·청소년, 성인, 노인 등 다양한 내담자들과 함께하며 깊이 있는 치유 여정을 함께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인간의 상실과 회복, 그리고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에 예술치료가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깊이 탐구하고 있습니다.

전문 치료 분야: 미술치료
서안나 상담사가 제공하는 주요 치료적 접근 중 하나인 미술치료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과 경험을 미술이라는 창조적인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그 안에서 감정을 정화하며 치유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심리치료 방법입니다. 이는 다양한 삶의 맥락에서 정서적 회복과 자기 이해를 돕는 강력한 치유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미술치료는 비언어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어, 발달장애, 치매 노인, 중증 투병자, 트라우마 경험자 등 언어적 표현에 어려움을 겪는 내담자들에게도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는 성찰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다문화적 공감과 지지
한국어와 일본어에 능통한 다문화적 배경의 치료사로서, 서안나 상담사는 이민, 세대 간 갈등, 가족 및 사회적 관계에서 비롯된 정체성의 혼란과 정서적 어려움에 깊이 공감합니다.

내담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존중하며, 그들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간 안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삶의 의미를 회복해 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동행하고자 합니다.

전문 심리치료 분야

      • 표현예술치료(Expressive Therapies) 및 미술치료(Art Therapy)

      • 트라우마 및 상실 경험의 심리적 회복

      • 암, 중증 질환, 치매 등 의료적 이슈를 동반한 심리치료

      • 아동·청소년의 정서·행동 문제

      • 이민 및 다문화 정체성, 세대 간 갈등

      • 언어적 표현이 어려운 내담자(발달장애, 노인 등) 대상 비언어적 심리치료

Anna Seo, MA, Med, is an art therapist with master’s degrees from Ewha Womans University in Korea and the School of the Art Institute of Chicago. She is currently pursuing a Ph.D. in Expressive Therapies at Lesley University. Anna has worked with clients across the lifespan, including those affected by cancer, grief, and trauma, exploring how art therapy can support healing and meaning-making in times of loss.
Art therapy, one of the therapeutic approaches she offers, is a form of psychotherapy that helps individuals express emotions and experiences that are difficult to articulate in words through creative visual expression. This process allows for emotional release and facilitates healing. It has proven to be a powerful tool for emotional recovery and self-understanding across diverse life contexts. It is especially helpful for individual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dementia, chronic illness, or trauma.
Fluent in Korean and Japanese, Anna brings a multicultural lens to her work. She is sensitive to the emotional complexities of migration, identity, and intergenerational challenges, and is dedicated to creating a safe, compassionate space where clients can reconnect with their inner voice and sense of pur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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