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Cho

100여년에 가까운 긴 한인이민의 역사를 가지고, 미국에서 세 번째로 한인인구가 많은 도시인 시카고 지역에 지금까지 “한인전담” 심리상담 및 치료기관이 없었습니다.  오랜 숙고 끝에 시카고 한인마음건강연구소가 미주한인을 포함하여 전세계 한인들의 마음건강을 함께 지키기 위해 그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시카고 한인마음건강연구소는 우리문화에 적합한 정신건강 서비스들을 제공하여, 마음의 아픔과 상처를 문화적으로 적합한 방식으로 표현하고 이해하고 회복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한국인이면 누구나 편안하게 대면 또는 온라인으로 만나 1세대는 한국어로, 2세대는 영어로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마음의 치유과정을 통해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게되며, 결국 한인커뮤니티 뿐만 아니라 전세계 주류사회에서 잘 적응하고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특히, 시카고 한인마음건강연구소는 1세대와 2세대가 서로의 다른 문화와 의사소통 방식을 이해하고, 소원해진 관계를 다시 회복하는 세대간의 다리역할을 수행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한인정신건강관련 전문가들, 학교, 종교기관, 및 지역사회기관들과 열린마음으로 협력할 것입니다.

시카고 한인마음연구소는 전세계 한인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마음의 쉼터가 되겠습니다.

*** Dr. Cho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KCBS 초대석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fit7dRa8ls&t=3s

시카고 한인마음건강연구소 소장 

조옥순 올림

Chicago Mental Health Institute (CMHI) is a clinical mental health counseling and psychotherapy center for Korean families worldwide and has opened on September 1, 2018. CMHI provides culturally adequate mental health services in a safe environment for 1st and 2nd generation Korean Americans in English and Korean to encourage them to express themselves freely and recover from their psychological pains. Also, we will strive to act as a bridge between the 1st and 2nd generation who may struggle with cultural differences and language barriers to support them to understand each other and reconcile their alienated relationship. We are more than happy to collaborate with mental health professionals, schools, churches, and community organizations for Koreans’ well-being. CMHI provides Telemental health service as well as in-person counseling.